책상이나 식탁에 앉을 때 자세를 바로 잡아 앉는다.
요즘 현대인들은 학교에서든 사무실에서든 또는 자택에서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은 꽤 많은데 어떤 의자와 책상을 사용하는냐? 어떤 자세로 앉느냐?에 따라 좌우되는데 의자를 먼저 살펴보면 의자의 면적은 한 쪽 길이가 45-50cm 정도가 적당하고 엉덩이가 약간 가라앉을 정도로 적당한 커브를 그린 것이 안정적이며, 등받이의 높이는 견갑골 근처까지 오는 것이 적당하고 역시 커브를 그린 것이 좋다. 또한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에는 책과 눈의 간격을 30-40cm 정도로 유지 해야 한다. 또한 같은 자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1시간 정도마다 일어나서 방안을 걷거나 앉은 채로 크게 기지개를 켜는 식으로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