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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 먹고 잘 자고 잘 뛰어 논다.
    아이가 잘 움직이지 않으면서 학습에만 매진할 때 키가 안 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활동량이 적어지면서 성장판의 자극이 줄어들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게 될 때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부신피질자극 호르몬과 카테콜아민 등이 성장호르몬의 분비와 작용을 억제해 키 클 수 있는 여지를 없애기 때문입니다.
    푹신한 침대보다는 방바닥에 이불을 조금 두껍게 깔고 자도록 한다.
    생활속에서 상당한 시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수면이기 때문에 바람직한 침구사용은 아주 중요한데 단단한 요는 이미 성장이 멈춘 이후에는 별 문제가 없지만 성장기에 놓여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바람직하지 않다. 너무 단단하면 압박감 때문에 뼈의 성장이 방해를 받기 때문이고, 너무 푹신한 침구는 누워 있을 때에 엉덩이 부분이 밑으로 가라앉기 때문에 척추가 자연스런 모양을 유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역시 발육이 저해된다. 또한 너무 무거운 이불은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너무 조이는 패션은 피한다.
    피부에 달라 붙듯 옥죄이는 진 바지 같은 것은 다리 전체를 압박하여 혈액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가능한 여유 있는 옷을 입도록 하는 것이 좋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신발과 양말도 너무 조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런 의미 에서 볼 때 탄력 있는 양말은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혈액의 흐름에는 방해가 되는 물건이므로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 하리라 본다.
    너무 오랜 시간 동안 무릎을 꿇고 앉지 않는다.
    너무 오랜 시간 무릎을 꿇고 앉으면 혈액 순환이 나빠져 다리의 발육이 방해를 받기 때문에 피한다.
    책상이나 식탁에 앉을 때 자세를 바로 잡아 앉는다.
    요즘 현대인들은 학교에서든 사무실에서든 또는 자택에서든 의자에 앉아 있는 시간은 꽤 많은데 어떤 의자와 책상을 사용하는냐? 어떤 자세로 앉느냐?에 따라 좌우되는데 의자를 먼저 살펴보면 의자의 면적은 한 쪽 길이가 45-50cm 정도가 적당하고 엉덩이가 약간 가라앉을 정도로 적당한 커브를 그린 것이 안정적이며, 등받이의 높이는 견갑골 근처까지 오는 것이 적당하고 역시 커브를 그린 것이 좋다. 또한 책상에 앉아서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을 때에는 책과 눈의 간격을 30-40cm 정도로 유지 해야 한다. 또한 같은 자세를 오랜 시간 유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1시간 정도마다 일어나서 방안을 걷거나 앉은 채로 크게 기지개를 켜는 식으로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좋다.
    바른 자세로 걷는다.
    어깨와 허리를 전후 좌우로 흔들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리드미컬하게 걸으면서 가슴은 약간 펴는 듯한 느낌으로 배는 당기고 엉덩이가 뒤쪽으로 튀어나와 보이지 않도록 하며 내딛는 다리의 무릎은 가볍게 뻗고 땅을 디딜 때에는 뒤꿈치부터 딛도록 하며 발끝은 진행방향을 향하게 하여 바깥쪽으로 휘거나 안쪽으로 휘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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